다만 내일 발표되는 한국은행의 내년 경기전망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금일 정부가 내년도 경제운용방향을 통해 5%대 성장전망을 할 것으로 보이는 등 국내외 연구기관이 잠재성장률(3%대 후반)을 상회하는 확장국면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내일 발표되는 한은의 내년도 경기전망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이는 펀더멘털을 통한 중장기적 악재로 부상할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다.
한편 그는 "스페인의 등급전망하향(S&P) 소식에도 불구하고 금일 국채선물은 금통위에 대한 경계로 장초반 관망우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사상최대 수준에 임박한 외국인 포지션이 12월 금통위와 선물만기를 거치며 차익실현 등을 통한 청산 시도가 있을 수 있다"고 관측했다.
* 예상범위 : (161DC) 110.05~1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