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은 12월 자산관리세미나가 오는 18일 분당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투자세미나의 주제는 ‘최근 경제동향과 2010년 주가 전망’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으로 김경신 대표 등이 강연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현재까지 이 회사의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은 2만여 명에 달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달에는 특히 최근 경제동향과 2010년 주가 전망에 관한 주제를 통해 투자자들이 새해 투자전략을 잘 세울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