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장.단기 국가신용등급 'AA+'와 'A1+'는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다른 국가에 비해 스페인의 경기침체가 더 길고 공공재정 악화 가능성에 따라 이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스페인과 독일의 10년물 국채 수익률 스프레드가 스페인에 급격하게 확대됐다. 전일 9bp 수준이던 수익률 스프레드는 S&P의 조치 직후 69bp로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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