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도매재고의 13개월 연속 감소 행진은 끝났으며 유통업계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월간 도매재고가 늘어난 것은 2008년 8월 +0.7% 이후 처음이다.
도매업계 매출 또한 1.2% 늘어나 계절조정치 3261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7개월 연속 증가를 의미한다. 도매업계의 9월 매출증가율은 1.3%였다.
내구재재고는 9월 1.0% 감소한 데 이어 10월에도 0.4% 줄었다. 그러나 자동차재고는 9월에 큰 변동이 없었던 것과 달리 10월 들어 1.7% 증가했다.
비내구재 재고는 10월에 1.5% 증가했다. 원유재고는 4.6%, 농산품은 무려 11.4%가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