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셀세인은 이를 위해 동아대학교 김석권 교수팀과 임상 계약도 체결했다.
ALSA-S1은 자신의 혈액을 필러로 만들어 주는 미용성형의료기기로 제넥셀세인이 세계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기기가 이미 미국 FDA 등록을 통해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강북삼성병원에서 진행된 동물 대상 임상실험을 통해 탁월한 지속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제넥셀세인의 이명규 상무는 "이번 임상실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성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예측자료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ALSA-S1 전용 기기 제작 등 추가 수익 모델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