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주인수권(Warrant) 매입 규모는 12.5억원으로, 지난 3일 2억원 매입에 비해 상당한 규모다.
에스비엠의 제1회 신수인수권부사채의 발행규모는 총 65억원이었으며, 이중 사채권 65억원은 모두 상환 완료됐고 분리 발행된 신주인수권 총 63억원(행사가능주식수 263만840주) 중 이날 12.5억원(52만1921주)을 만기 전에 취득해 소각할 경우, 향후 행사 가능한 금액은 50.5억원(210만8559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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