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서베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수가 넘는 68%는 향후 6개월간 자사의 기업 매출 증대를 예상했다. 그러나 이같은 매출증대 예상이 기업의 투자 계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응답자의 40%만 향후 6개월간 미국내 자본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31%는 미국내 사업장의 고용 축소를 내다봤다.
CEO 경제전망지수는 71.5로 3/4분기의 44.9에서 상승했다. 이는 2008년 3/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성장을 의미한다.
CEO들은 또 서베이를 통해 미국의 내년 GDP 생산이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회원 기업의 종업원 총 숫자는 1200만명이 넘으며 연간 매출 합계는 6조달러가 넘는다.
이번 조사는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