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송원산업은 오전 9시 8분 현재 1만 1550원으로 전일비 450원, 4.05% 올라서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 김지환 애널리스트는 올해 흑자전환 성공과 더불어 사상최대 이익을 예상하면서 내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했다.
그는 내년 실적전망을 내놓으면서 올해보다 37.8% 늘어난 617억을 예상했고 세계 합성수지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중동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
그는 "올 7월부터 바레인을 거점으로 중동 시장 점유율 50%를 목표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내년부터 중동 사무소의 안정화와 함께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 1만 9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