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유진테크는 전일보다 4.74% 오른 9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진성혜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반도체 회로 선폭 축소로 주력 장비인 싱글타입 LPCVD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4/4분기에만 올해 전체 매출액의 절반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4/4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에 비해 99% 증가한 200억원, 영업이익은 84% 늘어난 3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DDR3 시장선점을 위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미세 공정 전환가속화로 설비투자금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진테크는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와 8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