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 애니콜 코비(Anycall Corby)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만나 '코비룩'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애니콜 코비(Anycall Corby)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디자인 제휴를 통해 최신 풀터치폰 '코비'의 감각적인 컬러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애니콜과 아디다스는 이번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 협업)' 마케팅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애니콜 '코비'의 컬러 패턴을 담은 아디다스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은 애니콜 체험관(신촌 애니콜 스튜디오, 삼성동 코엑스 엠존)에서 오는 7일부터 전시될 예정이다. 20일부터 아디다스 직영 매장을 통해 전시·판매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코비'가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만큼 이번 아디다스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개성 넘치는 신세대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코비'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이크로사이트 내에 구매 등록 및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9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코비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