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폴리실리콘 시장 정체와 맞물려 설비투자에 대한 수요 회복이 더딘 것이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4일 한양이엔지 관계자는 "국내 상당수 폴리실리콘 생산 업체는 관련 설비를 이미 갖춰 신규 수요가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내년 이후 다시 수요 회복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답변했다.
주력인 반도체 및 LCD 설비 분야 역시 내년을 기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내년 삼성과 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확대 계획 및 중국의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