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행장이 회추위 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 회추위는 오전부터 명동 국민은행 본점에서 강 행장 단독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을 마친 회추위 의원들은 현재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만장일치로 추천하거나 표결에 부치게 된다.
표결에 부칠 경우 회추위 9명의 위원 중 6명 이상이 찬성하면 회장 후보로 결정된다.
KB금융 관계자는 "2~3시간 안에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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