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재무성은 올해 3/4분기 법인기업통계 결과, 전산업의 설비투자액이 9조 999억엔으로 전년동기비 24.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국내총생산(GDP)을 추계하는 기초가 되는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설비투자액은 전년동기비 25.7% 줄어든 8조 3703억엔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비제조업의 설비투자가 12.9% 감소했고, 서비스업도 43.5% 급감했다. 제조업 역시 40.7% 위축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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