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아시아나항공은 TGY(Tremisis Energy Acquisition CorporationⅡ)에 아시아나IDT를 매각하고 TGY의 지분 50%+1주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었다.
회사 측은 “미국 현지 관련규정상 주총 10일전까지는 주주총회소집공고가 주주에게 도달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SEC승인을 얻지 못했다”며 “시간적으로 주주총회 개최가 불가능하게 되어 TGY 측에서 거래의 종료를 당사에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