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달중 임원용 가구 등 신제품도 출시할 예정이어서 내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향후 수출 확대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2일 오전 9시 40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일 코아스웰 관계자는 "올해 원가절감 등으로 7%대의 영업이익율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 같고 반면 영업이익은 소폭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실적 호전과 더불어 올해 현금 배당을 검토중이란 시장 일각의 소문과 관련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이달중 확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달중에 사무용 책상과 임원용 가구 등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향후 중동 등으로의 수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자칠판 관련 IT기업 인수 추진설에 대해서는 "진행중인 것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