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투어버스는 서울 강북과 강남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일본 가이드 탑승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단 1명이라도 출발하는 100% 출발확정 시스템과 연중 무휴 운행으로 이용의 편의성을 더해 높은 고객 만족도가 기대된다.
투어코스는 밀레니엄 힐튼호텔을 시작으로 소공점 롯데호텔,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인사동, 신라면세점을 거쳐 코엑스, 봉은사, 세븐럭카지노 순으로 총 9시간 동안 운행되며 점심 식사로 불고기 정식을 제공한다.
마지막 코스인 세븐럭 카지노에서 보다 긴 시간을 체류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매시 정각에 출발하는 세븐럭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다.
기사 및 가이드를 제외하고 총 15명 탑승이 가능하며, 가격은 기존 타사 시티투어상품 요금 대비 약 10만원 정도 저렴한 파격적인 요금인 5만원(엔화 4천엔)으로 진행된다. 이용시 여권은 필수 지참해야 하며 전국 하나투어 대리점 또는 하나투어인터내셔날에서 예약가능하다. 운행시한은 내년 10월까지다.
하나투어 인터내셔날 마케팅팀 오정환 팀장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일본 개별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고 지속적인 여행 수요를 창출할 목적으로 이번 시티투어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개별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