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보합권에 머물던 포드자동차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 들어 0.23% 상승했다.
GM은 프리츠 핸더슨 CEO가 취임 8개월 만에 CEO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에드워드 휘태커 회장은 자신이 임시로 CEO직을 겸할 것이며 조만간 차기 CEO 인선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발표된 미국 내 11월 경차판매 결과에서 포드자동차는 12만 3000대를 기록,라이벌 기업인 GM이나 크라이슬러보다 양호한 성과를 올렸다.
한편 GM은 정규 거래에서 2% 가까이 오른 뒤, 1.3% 가량 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