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발표된 11월 지역 연준 회동 의사록에 따르면, 지역 연준 총재들은 산업생산 부문의 안정세를 포함, 일부 경제가 개선되는 조짐을 보이고는 있지만 고용 감소세가 지속되고, 9월 자동차와 신규주택 판매가 부진하며 4분기 소비지출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대부분의 지역 연준 총재들은 경제 회복세가 긍정적이지만 지속성 여부에 대해서는 우려감을 표하면서, 재할인율 동결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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