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0월 건설지출이 전문가들의 예상치 0.5% 감소세를 크게 상회하며 전월과 같은 910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9월 건설지출은 당초 0.8% 증가세에서 1.6% 감소세로 수정됐다.
10월 공공부문의 건설지출은 0.4% 감소했지만, 민간부분의 건설지출은 전월 3.0% 감소에서 0.3% 증가세로 돌아섰다. 특히 주거부문 건설지출이 4.4%나 급증, 침체된 주택시장의 경기 회복세가 서서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