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비지니스저널리스트 클럽에서 장 피에르 로스 스위스 중앙은행(SNB) 총재는 "유로 대비 스위스프랑 강세를 저지"할 것이라며, "지난 3월 부터 이 같은 전략에는 변함이 없으며, 계속 고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스위스 경제 전망이 개선되었지만, 금융위기가 다시 악화될 경우 디플레이션 위험이 도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앙은행이 달러화 환율에 대해 우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유로존이 스위스 무역의 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유로화 환율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답했다.
더불어 총재는 "중국 위앤화와 미 달러의 관계가 걱정거리"라며, 중국이 위앤화 자유태환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