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엘엠에스(대표 나우주)는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보통주 15만주를 장내 매수해 소각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엘엠에스 관계자는 "2007년 상장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이익실현을 이룬 엘엠에스가 자사주 소각과 함께 지속적인 배당과 무상증자 등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작년 주당 50원 배당 이후 올해는 15만주 자사주를 취득해 이를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전해왔다.
회사측은 이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