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곤 신임 편집국장(47)은 광주 석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내외경제신문(현 헤럴드경제신문)에서 기자로서 활약했습니다. 또 C&그룹 전략 스텝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8월말 뉴스핌에 동참했습니다.
아울러 증권팀장에 문형민 차장, 국제부 차장에 노종빈 기자를 각각 임명합니다.
뉴스핌은 올해 기자 증원과 톰슨로이터통신과의 제휴, 그리고 여의도로 본사 이전을 통해 '제 2 창업 정신'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발굴,전달하여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한층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