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오버추어 효과에 따른 검색광고 매출 성장성 회복, 경기회복에 따른 디스플레이광고 매출 성장성 회복 감안 시, 2010년 동사 실적전망치의 기준인 매출 300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20% 이상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라 판단된다”고 덧붙였따.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4/4분기 매출 678억원
4/4분기 매출, 영업이익 678억원, 118억원으로서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5%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인건비, 마케팅비, 광고대행수수료 등 영업비용 증가로 12.1%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 그러나, 핵심 투자포인트는 4/4분기 실적전망이 아니라 1) 11/1부터 CPC 검색광고 파트너 오버추어로 변경함에 따른 CPC 제휴상품 매출증가 효과가 기대수준대로 나타나고 있는가 여부 및 2) 4/4분기 접어들어 디스플레이광고 부문에서 광고 성수기 및 경기회복 효과가 가속화되고 있는가 여부임.
◆ 오버추어 효과 주목해야
09년 11월 1개월간 오버추어 효과 기대수준(CPC 검색광고 제휴상품만 2010년 매출 09년 대비 40% 증가 효과)대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 4/4분기 검색광고 매출 QoQ를 7% 정도의 견조한 수준으로 추정하는 것은 오버추어로의 파트너 변경과정에 따른 10월 구글 영업 침체, 광고주 이관 등의 과도기적 영향 등이 오버추어 효과를 일부 상쇄하기 때문. 핵심인 오버추어 효과를 따로 떼어 별도로 인지할 필요 있음.
◆ 오버추어 효과에 따른 검색광고 매출 성장성 회복, 경기회복에 따른 디스플레이광고 매출 성장성 회복 감안 시, 2010년 동사 실적전망치의 기준인 매출 300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20% 이상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라 판단. 매출 3000억원 이상 가능 시 영업이익률 20% 이상은 자연스럽게 가능해지므로 매출 3000억원 이상 달성 여부가 핵심 중 핵심. 오버추어 효과로 CPC 제휴상품 2010년 매출 YoY 40% 가능 시 2010년 매출 3000억원 이상 가능한데, 11월 1개월간의 오버추어 효과는 이를 충분히 가능하게 하는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