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광공업생산지수가 86.1로 전월대비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월대비 2.5% 상승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상태였다.
지난달 출하지수는 88.8로 전월대비 1.3% 상승한 가운데 재고지수는 93.3으로 1.5% 하락했다. 이에 따라 재고/출하비율은 116.9로 전월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함께 발표된 제조업 생산예측조사에서는 11월에 3.3% 추가로 생산이 증가한 뒤 12월에도 1.0%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제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