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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30)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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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재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1월 30일(월)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11/25, 편입가 3만 2150원)

- 긍정적인 수급 전망으로 4분기 패널 가격은 연착륙 기대
- 2010년 LED TV 패널을 통한 이익 개선, LG전자로의 물량 확대 전망
- 12개월 forward PBR은 1.1배 수준으로 IT 업종 내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 현대H&S (추천일 11/24, 편입가 8만 1000원)

- 현대푸드시스템의 상장을 계기로 식자재 유통 사업의 성장성 부각
- 소비경기회복에 따른 영업실적 및 지분법 이익, 지분가치 증가 지속될 전망
-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 증가율과 세전이익 증가율 9.9%, 11.0%로 레벨업 예상


▷ KB금융 (편입일 11/17, 편입가 5만 9700원)

- 4분기 이후 순이자마진의 빠른 개선 예상, 2010년 이익 개선 모멘텀은 업종 내 최고
수준
- 외환은행 인수의 가장 강력한 후보자로 M&A 프리미엄 상존
- 2010년 예상 PBR은 업종 평균 수준인 1.0배로 주가 프리미엄 회복 예상

▷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11/16, 편입가 4만 1500원)

- 웹보드 게임 호조와 온라인스포츠 게임 매출 증가로 4분기에 이어 2010년에도 높은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시장 선전으로 해외 로열티 수입 증가 기대
- 2010년 예상 PER이 11.9배로 성장성과 수익성 대비 저평가

▷ 풍산 (추천일 11/10, 편입가 2만 3450원)

- 구리가격 강세로 실적 호조세 지속,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반도체, 가전 등 전방산업의 가동률 회복으로 판매량과 판매단가 동시에 상승
- 특히 4분기는 방산 매출이 늘어나는 시기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될 전망

▷ SK텔레콤 (추천일 11/3, 편입가 18만 4000원)

- 통신업계 경쟁 완화로 3분기 실적 호조세가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데이터 매출 증대와 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2010년 영업이익은 10% 이상 증가할 전망
-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도 긍정적. 12개월 forward PER, PBR은 각각 8.2배, 1.3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 아트원제지 (추천일 10/28, 편입가 4955원)

- 수출 가격 인상 및 투입 펄프 가격 하락으로 호전된 3분기 실적
- 성수기 도래 및 원가 부담 축소로 4분기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 대주주 한솔제지와의 협업에 따른 시너지 가시화도 긍정적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KT (추천일 11/24, 편입가 3만 9600원)

- 유무선 통합상품(FMC)으로 데이터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2010년 합병 시너
지 본격화로 수익 개선 전망

▷ 제일기획 (추천일 11/18, 편입가 30만원)

- 미디어법 규제완화의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 해외마케팅 확대, 광고 경기 회복으로 이익
개선 가능성 증대

▷ 대한항공 (추천일 11/13, 편입가 4만 7850원)

- 화물 수요회복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 삼성전자 (추천일 11/10, 편입가 72만 4000원)

- 공격적인 설비투자로 시장경쟁력 강화 예상

▷ KCC (추천일 11/2, 편입가 34만 6000원)

- 유리, 도료 부문의 안정적 실적과 신소재 분야 진출에 따른 장기 성장 기대 유효

▷ 제일모직 (추천일 10/23, 편입가 4만 7700원)

- 전자재료 부문의 이익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4분기에는 패션 부문의 실적 개선 예상

▷ 신세계 (추천일 10/21, 편입가 53만 7000원)

- 소비경기 회복세로 4분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기대

▷ LG전자 (추천일 10/7, 편입가 11만 4000원)

- 휴대폰 사업 점유율 및 이익 증가 모멘텀 지속 전망, 중국시장 점유율 상승추세 지속

한국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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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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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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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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