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프랑스 INSEE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34(마이너스 35에서 수정됨)에서 마이너스 30으로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톰슨로이터의 예상치인 마이너스 34를 상회하는 결과로, 4개월 연속 개선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실업률 공포가 줄면서 가계소비 위축세가 진정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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