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파인디앤씨(대표 홍성천)가 중국 현지법인인 범윤전 자의 심천B시장 상장을 추진중이다.
(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 2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예산 감사 등이 끝나는 내년 3월경 현지에 상장 심사청구서를 제출, 9월경 정식 상장 시킨다는 계획이다.
27일 파인디앤씨 관계자는 "현재는 현지 증권감독위원회의 관련 서류 보완 등을 하는 지도 기간인데 지도 기간이 3개월로 올해 12월 까지"라며 "내년 1, 2월에 회사 감사가 끝나면 3월경 상장 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은 심사청구서를 제출하면 심사에 보통 6개월이 걸린다고 들었다"며 "그럴 경우 내년 9월 이후에 상장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범윤전자는 중국내 LCD부품 제조업체로 파인디앤씨가 자회사를 통해 지분 78%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손자회사다. 78% 지분중 파인디앤씨에서 인적분할된 파인테 크닉스가 51%, 파인디앤씨가 49%의 지분을 보유중이다.
매출 1000억원과 영업이익율 10%대의 우량회사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