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0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100.1로 전년동월대비 2.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8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간 것이다.
10월에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물가지수는 98.6으로 전월과 같았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1.1% 하락했다.
이번 달 도쿄지구의 물가는 예상보다는 다소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11월 도쿄지구의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99.5를 기록해 전월대비 0.1%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근원지수가 전년동월대비 2%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물가는 98.7로 전월대비 0.1%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3%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