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전저점을 하향돌파함에 따라서, 레벨상의 부담으로 추가강세폭은 제한될 것이이라는 판단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12월 국고채 발행은 4조 4130억원(경쟁입찰)으로 전월대비 약 5천억원이 감소했으며, 2조원의 바이백과 1조원의 국고채 교환 실시로 실질발행물량은 2.5조원 내외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잔존만기 2년 내외 국고채에 대한 2조원의 바이백으로 시장 기대에 부응했으며, 선물바스켓 종목인 8-6호가 바이백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았으나, 유사만기로써 선물가격 상승에 유리한 요인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는 "연말 국고채 수급상황이 우호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기관 북클로징 등으로 발생하는 수요공백을 완화시킬 것"이라며 "연말 수급장세의 가능성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한국은행의 중기물가 목표 범위를 3±1%로 확대한데 대해 "한은의 정책여력이 확대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도
물가와 금리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며 확장적 거시기조를 유지할 수 있
게 됐다"고 평가했다.
* 예상범위 : (161DC) 109.80~1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