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식품의약품안정청의 임상승인이 이루어지면 VGX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임상 전문팀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VGX인터는 다국적 제약사 와이어스(Wyeth)에서 지난 2003년부터 글로벌 임상을 담당했던 공경선씨를 임상개발본부 이사로 영입했으며, 미국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의 임상팀과 공조로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준비해왔다.
VGX인터의 김병진 대표는 “이번 VGX-3400의 임상승인(IND)신청은 VGX인터의 DNA백신 기술을 입증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