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LIG투자증권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 2010년 실적 개선폭 확대 ▲ 주고객 삼성전자의 투자 확대 ▲ LCD와 솔라셀장비 해외 고객 다변화 ▲ 신규 장비인 솔라셀용 PE-CVD 장비와 LED용 MO CVD 장비의 매출 가능성 등을 호재로 꼽았다.
그는 "4/4분기에도 반도체, LCD, 솔라셀 장비의 고른 매출로 매출액 223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이어 실적개선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주 고객인 삼성전자의 투자확대와 수출 고객선 확보로 실적개선 폭 확대가 예상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94억원과 144억원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반도체, LCD 부문의 설비투자 확대로 기존 제품군을 중심으로 한 실적개선 가능성과 함께 신규장비의 성장성과 본격적인 매출가능성도 기회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신규장비들은 이미 기술적으로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는 기존 제품군과 함께 내년 실적개선 폭을 확대시킬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아이피에스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