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0월 신규 단독주택판매가 연율로 43만호로 집계되며, 전월 40만5000호에서 6.2%나 큰 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는 2% 증가한 43만호였으며, 10월 수치는 지난 2008년 9월 43만6000호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다.
지역별로는, 북동부지역과 서부지역 판매가 각각 5.1% 감소하고, 중서부도 20.0%가 급감했지만, 남부지역 판매가 23.2%나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월 주택 중간가는 21만2200달러로 전년동기비 0.5%가 하락했다.
또 신규주택 공급 기간은 6.7개월로 2006년 12월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9월에는 7.4개월을 기록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