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지킴이 사업후원금으로 4000만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 지킴이사업은 위기발생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해당시설의 특성을 감안하여 한국타이어의 설비, 안전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활동을 펼쳐온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지킴이활동은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되었으며, 2011년 7월까지 3년간 지속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건강사회, 행복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친환경활동, 생활건강활동 등을 펼쳐나감으로써 국내 1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대전시내 15곳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활동과 사후 개선활동을 진행오고 있다. 주요 개선활동으로는 점자 유도블럭 설치, 외부 계단 및 조명보수작업, 문틈 손낌 방지장치 설치작업, 계단 손잡이 및 미끄럼방지 장치 설치작업, 옹벽 안전난간 설치작업 등 다양한 각종 시설설비 안전점검 및 개선활동이 시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