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이와 관련, 인피네온측은 시장소문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으며, 독일 삼성전자측은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한편 한 시장관계자는 '모호한 소문'이라고 반응했고, 한 분석가는 '오래된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인피네온 주가는 한때 3.3%까지 급등한 뒤 상승폭을 다소 줄여 2.2% 오른 3.25유로에 정규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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