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는 최근 3년 동안 최대주주가 4번 변경됐다. 지난 8월 LCD장비업체인 탑엔지니어링이 지분 20%를 획득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김형식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보고서를 통해 "기술력은 전방업체로부터 인정을 받았지만 잦은 경영권 변동은 파워로직스의 리스크였다"며 "두 업체간의 인적자원 배분, R&D공동개발 및 시장정보 교류 등으로 시너지 효과는 클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불필요한 자회사들 구조조정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