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 4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8일 폴리플러스 관계자는 "콤파운드 제품은 LG화학 등 국내 석유화학업체에 OEM 방식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며 "자체 브랜드 중국시장 진출설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관련 소문을 일축했다.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폴리플러스가 자체 브랜드로 중국 ABS 콤파운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루머가 확산됐었다.
폴리플러스는 현재 ABS를 중심으로 한 콤파운드 제품을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에 OEM 방식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콤파운드 제품 매출은 전체 매출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라며 "주문자로부터 원부자재를 공급받아 이를 가공, 다시 주문자에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