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민간기구인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11월13일) 미국의 원유재고가 440만배럴이 줄어든 3억3308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망치는 30만배럴 감소세였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96만3000배럴이 감소한 2억1051만배럴로,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는50만7000배럴이 늘은 1억6927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휘발유 재고 전망치는 보합세였으며 정제유 재고는 70 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한편 지난 주 원유 수입은 하루 평균 16만6000배럴이 늘어난 901만배럴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