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저금리 유지 발언이 전해지면서 전일비 1.33%, 136.49 포인트 상승한 10406.96로 마감됐으며 소매판매 지수도 예상치를 뛰어넘어 호재로 작용했다.
이에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5분 현재 1598.77로 전일비 6.30포인트, 0.40% 올라서고 있다. 한때 1600.83을 기록하면서 1600선 상승 돌파를 타진했다.
환율 하락 수혜 종목군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POSCO가 1.44%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