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4개월만의 최저치로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71.0에 비해 무려 5.0이나 낮다. 또 이날 발표된 10월 신뢰지수 확정치 70.6에 비해서도 크게 하락한 것이다.
현상황지수 잠정치도 69.6으로 전달의 73.7에서 역시 하락했으며 기대 지수는 10월의 68.6에서 63.7로 낮아졌다.
소비자들의 1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8%로 10월의 2.9%에서 소폭 내린 반면 5년 전망치는 10월의 2.9%에서 3.1%로 조금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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