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노드스트롬은 3/4분기 순익이 8300만달러(주당 38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 7100만달러(주당 33센트)보다 개선된 것이나 로이터의 전망치인 주당 39센트에는 다소 못미쳤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3.5% 늘어난 1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7억8000만 달러를 넘어선 결과다.
한편 3/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1.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규장에서 1% 하락한 34.51달러에 장을 마친 노드스트롬의 주가는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 5% 가까이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