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I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가 발표하는 경제낙관지수가 10월 48.7에서 11월 47.9로 하락했다.
이는 12개월 평균치에 정확히 일치했으며,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가 시작된 2007년 12월의 44.4에 비해서는 3.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TIPP의 라가반 마유르 사장은 "10월 급격한 하락세와 비교했을때 이번 지수는 다소 양호한 편"이라며 "오는 연휴시즌동안 이를 유지하거나 상승한다면, 소비지출과 경제 활동에 대한 강세 사인이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제낙관지수는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많은 것을,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IBD/TIPP는 매달 첫째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낙관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