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마더룬(馬德倫) PBOC 부총재는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한 은행권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이완된 통화정책 기조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마더룬 부총재는 경제 여건에 맞게 통화정책 단계를 밟아갈 것이며 중국의 무역은 개선되고 있지만 외부 수요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위앤화 환율에 대해서 "평가절상에 대한 외부 압력은 그리 크지 않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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