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일성건설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죽전 일성트루엘'를 분양 중이다.
'죽전 일성트루엘'는 공급면적 151.59~161.89㎡(45~48평)등 3개 주택형, 총 64가구가 공급된다.
교통시설은 지하철 분당선 신보정역이 도보5분거리(400m) 거리에 있으며 강남까지 30분, 판교IC까지 10분대면 도착 가능해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5년간 양도세 100%면제(2010년 2월까지) 혜택과 함께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DTI 규제대상에서 제외돼 중도금 대출뿐만 아니라 입주시 잔금대출도 전액 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 1300만원 선으로 계약금 5%, 중도금 대출 무이자,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창호와 빌트인 가구, 천정매립형 에어컨, LED월풀 욕조등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분양가보다 5000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주변 신규아파트 시세보다 3.3㎡당 200만~3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아울러 최고 85% 전용율과 거실폭이 6~7m로 기존 50평형대 이상에서 볼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죽전 일성트루엘' 주택전시관은 용인 구성 이마트 옆에 위치한다.
문의 031)286-8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