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이와함께 최근 협력업체를 통한 비자금 조성과 관련한 일부 언론사들의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지난 2007년 전자계약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이미 오래전부터 협력업체 관리를 투명하게 유지해 왔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및 협력업체 관리, 영업수주활동을 비롯한 신규 프로젝트의 안정화를 위해 검찰 수사가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일해토건은 지난 2001년 부실 경영난을 겪고 있던 신동아건설을 인수하면서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검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신동아건설 협력업체 2곳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김용선 회장의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