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의 김석민 애널리스트는 10일 "최근 '아이온'의 국내 및 중국 매출 감소와 2010년 차기작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엔씨소프트의 현지화 역량과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통한 추가적인 컨텐츠 확보로 매출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분석했다.
또 오는 2010년 '아이온' 글로벌 서비스 확대와 '리니지' 시리즈의 부분유료화 도입도 고수익을 보장해 줄 것으로 내다봤다.
김 애널리스트는 "'아이온'의 글로벌 서비스로 3/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 연말에도 추가 패키지 판매로 실적개선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외에도 2011년 ‘블레이드엔소울’과 ‘길드워2’ 출시로 모멘텀 부재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