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11월부터 신규수주 250억원 수준 회복이 기대된다”며 “4/4분기에는 전 분기대비 13.4% 수준의 매출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3/4분기 당사 컨센서스 하회
매출 581억원(당사 추정치 대비 -7.4%), 영업이익 147억원(-13.4%), 순이익 106억원(-15.5%)으로 당사 추정치를 대부분 하회. 신규수주 부진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원달러 환율하락 영향 때문. 25.3%의 영업이익률은 환율하락, 고정비 부담 등을 고려할 때 양호한 수준.
◆ 실적은 3/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 전망
신규 수주 11월부터 250억원 수준 회복 기대.(3Q09 472억원, 4Q09(E) 691억원) 작업일수 확대를 통해 4/4분기 매출 3/4분기 대비 13.4% 성장 전망. 2009년 연간 매출. 2640억원, 영업이익 730억원(OPM 27.8%) 예상. 카본 위주 석유화학플랜트 비중 축소되는 반면 스텐레스 위주의 가스 플랜트 비중확대로 25%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