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스왑자금 외화대출 만기도래분을 회수하지 않은 것은 지난 9월 29일과 지난달 3일 이후 세번째. 이는 국내 금융기관의 외화자금사정 원활 등을 감안한 것이다.
최근 국내 금융기관의 외화자금 사정은 CDS 프리미엄이 8월말 137bp에서 지난 6일 105bp로 하락하는 등 상당수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 잔액은 12.5억달러로 줄게 된다.
아울러 한은은 "이후 만기도래하는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자금 12.5억달러의 재입찰 여부는 국제금융시장 동향, 경상수지 추이, 국내 금융기관의 외화자금 사정 등을 봐가며 결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