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예스24, 출판사 STCO 함께 '사랑의 서재' 선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동호 기자] 예스24는 9일 연말을 맞아 국내 11개 대표 출판사 및 패션 전문기업 에스티코(STCO), 그리고 독자들과 함께 책을 필요로 하는 전국의 이웃에게 서재를 선물하는 ‘2009 사랑의 서재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2009 사랑의 서재 선물하기' 캠페인은 전국 각지의 공부방, 단체, 기관, 도서관 등 책이 부족하거나 필요한 곳에 무상으로 도서와 책장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서점과 출판계, 패션기업, 독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이웃과 사랑을 나눠 더욱 눈길을 끈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출판사는 길벗 여울북 비룡소 시공사 알마 위즈덤하우스 주니어김영사 중앙북스 파랑새 푸른숲 창비 등 11개의 대표 출판사가 함께 참여하며, 각 출판사의 대표 인기 도서 등 총 1200만원 상당의 도서가 기부된다.

패션 전문기업 STCO에서도 400만원 상당의 책장을 무료로 기증, 사랑을 전한다.

이번 캠페인은 예스24 독자들도 도서구매로 쌓인 예스포인트를 이용해 동참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들은 예스24 ‘사랑의 서재 선물하기’ 이벤트페이지 내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500원에 해당되는 500포인트가 자동으로 기부되며, 1일 2회씩 총 20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기부된 금액은 사랑의 책장을 마련하는데 전달되며, 동참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00분을 선정, 도서 2권의 증정 혜택까지 주어진다.

예스24는 독자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독자들이 기부한 금액에 해당되는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사랑의 서재 신청은 책을 필요로 하는 곳은 모두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 서재가 필요한 이유 등 신청사연을 등록하면 이 중 총 20곳을 선정해 도서 50권과 책장세트가 각 1개씩 전달된다.

또 이 중 특별한 사연을 올린 1곳을 선정해 미니 도서관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선정된 곳은 오는 12월 8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예스24의 최세라 팀장은 “경제적 요인 또는 주변 환경에 의해 보고 싶은 책을 접하기 힘든 이들이 의외로 많다”며 “이들이 좀 더 책을 가까이 두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의 서재를 통해 보다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