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중앙은행(ECB)는 11월 정책이사회를 개최, 기준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조사 결과 78명의 이코노미스트 전원이 이 같은 결과를 예상했다.
오버나잇 금리도 0.25%로 동결하고 여신금리 역시 기존의 1.75%로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ECB는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인플레이션 하강 압박이 높아지면서, 작년 10월 이후 모두 7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4.25%포인트나 내린 바 있다.
앞서 영란은행(BOE)도 정책회의를 개최, 금리를 예상대로 0.5%에 동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