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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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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첫째주(11.2~11.6) 국내외 주요 일정 종합입니다.

※ 미국,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1일부터 해제


◆ 11월 2일(월)

금융위원회, 8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와이맥스포럼 의장 면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타지키스탄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및 가서명 (오전 9시 30분)
국회, 2009년 정기국회 본회의 개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배석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eiji Nakamura, BOJ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최장관 MS CEO스티브발머와 만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디스플레이산업 고도화 투자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알카텔, 루슨트 등 글로벌 기업 방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금융감독원, 대부업체의 불법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대응요령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유통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IR 엑스포에서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전경련, 'NGO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공고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오찬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부산대 행사결과 (오후 5시)
금융투자협, 10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해외출장-중동IR 개최 (10/31~11/6일, 아랍에미레이트·카타르)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뉴질랜드 출장 (11/2~7일)
코트라, SW 비즈니스 사절단 (11/2~3일,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후생노동성, 9월 현금 급여: -1.6%, 예상 NA, 이전 -2.7%YY
중국 HSBC 10월 PMI지수: 55.4, 예상 NA, 이전 5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9월 신차판매: +3.5%, 예상 NA, 이전 +3.5%YY
브라질 금융시장, 위령일(All Souls' Day) 휴장
인도 금융시장, '구루나낙 자얀티' 휴장
필리핀, 특별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5.6, 예상 55.3, 이전 53.0
독일 Markit/BME,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1, 예상 51.1, 이전 49.6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0.7, 예상 50.7, 이전 49.3
영국 CIPS/Markit, 10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0.0, 이전 49.9(49.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9월 건설지출: 0.8%, 예상 -0.2%, 이전 -0.1%(0.8%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제조업지수: 55.7, 예상 53.0, 이전 52.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9월 주택매매계약: 6.1%, 예상 0.0%, 이전 6.4%
대니얼 타룰로 연방준비제도 이사, 메릴랜드대 주최 '임원 보수'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 (오전 10시30분)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0%(4.18배), 이전 0.075%(3.80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73배), 이전 0.185%(3.47배)
포드/휴머나/시스코/페니멕, 분기실적 발표


◆ 11월 3일(화)

한국은행, 10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9월중 국내은행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절기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오전 6시)
무역협회, 농수산물 물류합리화 토론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국회, 2009년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회계연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결산서 국회 제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연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국회 본회의 대표연설 (오전 10시)
금융투자협, 2009 KOREA GIPS 컨퍼런스 개최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LED조명 국가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미 존슨앤존슨사 한국투자설명회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재부, 차량 IT혁신센터 육성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제6회 대·중소기업협력대상 시상식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3층 컨벤션홀)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3/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금감원ㆍ경찰청간 공조체제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음료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 위원회 (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 (오후 5시, KBS본관)
금융투자협, 2009 분쟁예방 워크샵 부산 광주서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대사회복지관과 사랑의 도시락 지원협약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코트라, 3차 한미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링 위크 (11/3~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일본 금융시장, 문화의날 휴장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3.50%로 0.25%포인트 인상, 부양책 점진적 철회

미국 상무부, 9월 공장주문: 0.9%, 예상 0.8%, 이전 -0.8%M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 (~4일)
에너자이저/마스타카드/크래프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4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2009 글로벌 인재포럼 개막식 참석 (오전 8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제4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지식경제부, 리튬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대 예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인력 현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 제품안전 워크숍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제1회 『청년기업인의 날』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석모도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봉사활동 (오전 11시)
전경련, 제4차 한일 관광협력회의 개최 (오전 11시,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
통계청, 8월 근로형태별, 비임금근로자 부가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예방대책 추진 성과 (정오)
한국거래소, 외국인 대량보유(5% 이상) 현황분석 (정오)
공정위, 홈플러스테스코와 하이마트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제2회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오후 1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윤증현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출국: 거시경제 공조,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금융규제 개선 등 논의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20차 금융위원회 (오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소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ETU 주최 Business Roundtable 패널토의 (오후 2시 25분,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비즈니스 라운드 (오후 5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청소년 현장 방문교육 대폭 확대 (배포시)
한은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코트라, 달라스 IT 한국상품전(KPTP USA) 2009 (11/4~5일, 미국 달라스)
코트라, 의료기기 이-트레이드 온라인 상담회 (11/4~6일, 국내업체-코트라 본사 사이버상담실 및 참가업체 사무실, 해외바이어-해당지역 해외무역관)

일본은행, 9월 본원통화: 4.4%, 예상 NA, 이전 4.5%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키사라기(음력2월)회에서 연설

러시아 금융시장, 민족단결의 날로 휴장
영국 Nationwid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72, 예상 NA, 이전 72(71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7.7, 예상 57.8,이전 53.2
독일 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0.7, 예상 50.9, 이전 52.1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2.6, 예상 52.3,이전 50.9
영국 CIPS/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 56.9,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4% -7.7%, 예상 -0.4% -7.7%, 이전 0.4%MM -7.5%YY
영란은행(BOE), 10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5일)
유럽위원회(EC),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시각 NA)

미국 AutoData, 10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7.88M/10.44M, 예상 7.10M/9.80M, 이전 6.62M/9.16M)
미국 챌린저, 10월 대량 해고 동향: -16%, 예상 NA, 이전 -30.2%
ADP, 10월 민간고용동향: -203K, 예상 -190K, 이전 -227k(-254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서비스업지수: 50.6, 예상 51.8, 이전 50.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0M, 예상 NA, 이전 +0.78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시스코시스템즈/뉴스/푸르덴셜/퀼컴/호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5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스테인레스스틸바 반덤핑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종료재심사 공청회 결과 (오전 6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오전 6시)
전경련, 상생협력 모범사례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제7차 미래한국 리포트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대한상의,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무역협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Fred Bergsten·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오전 7시 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국 M&A 포럼 기조 연설 (오전 9시 20분, 하얏트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11월 그린북 발표 (오전 10시)
코트라, 디스플레이/LED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10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코트라, 2009 Global Alliance Forum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0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투기업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오전 11시)
전경련,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하나'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은행연합회관 14층 국제회의장)
전경련, 제2차 기업윤리학교 개최 (오전 11시, 수원 중소기업청 대강당)
대한상의, 우수 향토기업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거래소 상장기업 IR엑스포 개막식 축사 (오전 11시 15분)
통계청,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나? 공동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IR엑스포 개최 (정오)
금융투자협, 10월 펀드시장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삼성전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및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브랜드위원회 외국인자문단 포럼 (정오, 롯데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간담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세미나(오후 5시,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9-44호) (배포시)
한국은행, 실물경기변동모형에 의한 경기침체 요인분석(금융경제연구 제406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회 (11/5~11.9, 영국)

일본은행(BOJ), 10월 (13일~14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교도통신 주최 행사에서 연설 (오전 11시30분)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영국 통계청, 9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1.0% -10.5%, 이전 -2.5%MM -11.2%YY)
EU 유로스타트, 9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MM -2.4%YY, 이전 -0.2%MM -2.6%YY)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6시, 1.25% 동결 예상)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양적완화 확대 관심)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제4차 유럽 국채 컨퍼런스 개최(브뤼셀, ~6일)

미국 노동부, 3Q 노동생산성-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6.2%, 이전 +6.6%QQ)
미국 노동부, 3Q 단위고용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5.9%QQ)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24K, 이전 530K)
국제통화기금(IMF), 제10회 연례 자크폴락리서치 컨퍼런스(올해 주제 '금융 마찰과 거시경제 조정') 개최( ~6일)
CIT그룹/MF글로벌/NVID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6일(금)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 (오전 6시)
공정위, 가구제조업 및 경비업에 대한 표준하도급 계약서 제정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09 서울국제금융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15분)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동 방문 결과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금정국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Le Figaro' 인터뷰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영남대 강연 (오후 4시, 영남대)
지식경제부, 우리나라 선박도장 기술 세계무대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200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11/6~7일, 코엑스 신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3.2/91.2)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1.8/90.0)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스코틀랜드, ~7일까지)
프랑스 재무부, 1~9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276억€)
프랑스 세관, 9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0억€, 이전 -34.1억€)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0%, 이전 1.4%MM)
영국 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1.8%, 이전 +0.5%MM 0.4%YY)

미국 노동부, 10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75K, 이전 -263K)
미국 노동부, 10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9%, 이전 9.8%)
미국 노동부, 10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0시간)
미국 노동부, 10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연레지역은행심포지움 개회사 (오전 9시45분)
미국 상무부, 9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3%)
미국 연방준비제도, 9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100억$, 이전 -119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시카고 연방은행 연례심포지움 기조 연설 (오후 3시)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7일(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마지막날 (스코틀랜드, ~7일까지)


◆ 11월 8일(일)

국제결제은행(BIS) 세계경제회의(선진·신흥국 중앙은행총재 회동) (스위스 바젤, ~9일)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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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개월 남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양정의 기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차기 회장 인선을 둘러싼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 회장의 연임 여부와 함께 차기 회장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농협금융의 차기 회장 선임은 공식적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주도한다.하지만 농협중앙회가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특수한 조직인 만큼, 임추위가 대주주와 현직 경영진의 이해관계에서 얼마나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지가 주목받고 있다.이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 2일까지다. 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은 최고경영자 임기 만료 3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도록 정하고 있어 11월 초를 기점으로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회장 추천하는 임추위…현직 부사장과 조합장도 참여현재 농협금융 임추위는 김병화 위원장을 비롯해 길재욱·차진석·송민규·김원식·황종연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가운데 김병화 위원장과 길재욱·차진석·송민규 위원은 사외이사다. 황종연 위원은 농협금융 전략기획부문장인 현직 부사장이며, 김원식 위원은 서영암농협 조합장이자 농협금융 비상임이사다.농협금융 내부규범에 따르면 임추위는 5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채워야 한다. 현재 구성은 이러한 요건을 충족한다.그러나 형식적인 규정 준수가 실질적인 독립성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현직 부사장과 농협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의 참여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현직 회장의 연임 심사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적절히 관리되는지는 따져볼 대목이다.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19조는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 자격검증과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하도록 정하고 있다.현직 회장의 추천을 거쳐 선임된 이사가 다시 현직 회장의 연임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가 가능한 셈이다.이 구조만으로 심사의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해충돌 방지 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농협중앙회 (사진=연합뉴스)◇ 농협중앙회의 영향력…공식 권한과 실제 인사 과정은농협금융 회장 인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변수는 대주주인 농협중앙회다.농협금융은 일반적인 민간 금융지주와 달리 농협중앙회를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금융지주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도 중앙회와의 관계가 중요한 변수로 거론된다.회장 후보를 심사하고 추천하는 공식 기구는 임추위이며 이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이뤄진다.그러나 공식 절차와 별개로 대주주의 의중이 후보군 구성이나 최종 인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다.지난 2024년 금융감독원 검사에서도 농협중앙회와 금융지주 간 인사·경영 협의 과정의 기록 및 관리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중앙회가 대주주로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과 금융지주의 독립적인 후보 검증 절차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구별돼야 한다.◇ 역대 회장 연임 드물어…이찬우 실적은 긍정적 변수이찬우 회장의 연임 여부도 관심사다. 농협금융은 2012년 출범 이후 회장 연임 사례가 많지 않았다.이 회장 역시 2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나 경영실적만 놓고 보면 연임을 검토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가능하다.농협금융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조2,016억원으로 14.0% 늘었다.하지만 최대 실적이 곧바로 연임의 당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금융사고 예방, 내부통제 체계 구축,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역시 핵심 책무다.농협은행의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만큼 성과와 책임을 함께 검증하는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NH금융타워. (사진=NH투자증권)◇ 외부 후보 거론 속…후보군 검증 과정 공개가 관건차기 회장 후보를 두고 내부 금융전문가와 외부 관료 출신 인사들이 함께 검토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우 회장 역시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더 중요한 것은 임추위가 충분한 후보군을 확보하고 전문성과 경영능력뿐 아니라 내부통제 역량과 조직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느냐다.농협금융은 연말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 인사도 앞두고 있어 지배구조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이 회장의 임기 만료는 단순한 최고경영자 교체 문제가 아니라 농협금융이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지배구조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기회다.임추위가 후보 평가 기준과 이해충돌 관리, 대주주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1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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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8만달러선을 회복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클래리티법)의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3억42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이체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7시 10분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3% 상승한 8만348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전날 미국 중간선거 개표 과정에서 한때 7만5700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8만달러선을 되찾았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상승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은 4% 오른 2416달러를 기록했고, 리플(XRP)은 2.12% 상승한 1.32달러, 솔라나(SOL)는 3.5% 오른 96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도 2% 가까이 상승한 715달러 안팎을 나타냈다. 특히 익명성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지캐시(ZEC)는 1325달러까지 오르며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상승세를 주도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12억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11.05 koinwon@newspim.com ◆ 민주당 승리에 유가 8% 급락…비트코인도 반등 이번 반등의 배경에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중동 정세가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다.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장악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정책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고, 중동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했다. 이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브렌트유는 4일 8% 넘게 하락했고, 뉴욕 증시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6% 상승했다. 다만 이날 국제 유가는 다시 반등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BTS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제프 메이는 코인데스크에 "시장은 이란 분쟁과 고유가 상황이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주식시장과 함께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 증시에서는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6% 넘게 하락한 반면, 중국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5% 넘게 상승했다. ◆ 민주당 양원 장악에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 암호화폐 가격은 반등했지만 업계의 규제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클래리티법의 입법 전망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립하고 디지털자산과 관련 기업에 적용할 감독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고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던 지난 9월에도 절차적 표결을 통과하지 못했다.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민주당의 압승은 클래리티법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며 "공화당이 양원을 장악했을 때조차 통과하지 못한 법안을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의 미국 정부 업무 책임자인 슈테판 뮐바우어도 "현재 형태의 클래리티법은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입법의 주요 걸림돌 가운데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지급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의 갈등이다. 은행들은 거래소가 달러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보상을 지급할 경우 전통적인 은행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만큼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이후에는 기존 법안의 통과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강화가 반드시 업계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벤처캐피털 TBV의 공동 설립자 브렌트 풀퍼는 민주당 하원의원 70명 이상이 클래리티법을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포함한 초당적 법안은 여전히 추진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기업 애드루남 설립자 제이슨 페르난데스도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규제와 법 집행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전체를 훨씬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선거에 약 2억달러 투입…브라운 낙선 시도 실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친암호화폐 성향의 의원들을 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막대한 정치자금을 투입했지만, 핵심 선거구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은 암호화폐 업계의 이번 선거 관련 지출을 약 2억달러로 집계했다. 코인데스크가 집계한 암호화폐 관련 정치활동위원회(PAC)들의 지출은 약 1억7050만달러로, 이 가운데 최소 1억2550만달러가 공화당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대 정치자금 지원 조직인 페어셰이크(Fairshake)는 올해 선거 광고에 약 1억54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특히 오하이오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셰러드 브라운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5600만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페어셰이크 전체 선거 광고 지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그러나 브라운은 공화당 후보인 존 허스테드를 꺾고 당선됐다. 페어셰이크는 일리노이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줄리아나 스트래튼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10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스트래튼은 예비선거와 본선에서 모두 승리했다. 반면 공화당 소속 피트 리케츠 상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네브래스카주 선거에 투입한 1100만달러는 성과를 거뒀다. 암호화폐 업계에 우호적인 입법을 추진해 온 공화당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과 빌 하위징가도 민주당의 약진 속에 낙선했다. 다만 업계의 선거 전략이 전반적으로 실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로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가 지원한 후보들은 결과가 확정된 34개 선거 가운데 29개에서 승리했다. 핵심 경합에서 타격을 입었지만, 의회 내 친암호화폐 성향 의원들의 기반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페어셰이크는 2028년 선거를 위해 여전히 5600만달러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서 비트코인 4259개 이체…매각 여부 주목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한 사실도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약 4259개가 두 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으로 이체됐다. 비트코인 가격 8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3억4200만달러 규모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2028년 만기 전환사채 담보'로 표시된 지갑에서 나왔다. 트럼프 미디어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비트코인 4260.73개가 전환사채 담보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이체 시점이 회사의 대규모 채무 상환 가능성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2일 제출한 증권 공시에 따르면 전환사채 보유자들은 오는 30일 회사에 현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모든 보유자가 이 권리를 행사하면 회사는 약 10억달러를 지급해야 할 수 있다. 회사는 차환이나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매각해 상환 자금을 마련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이체 물량은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7월 말 기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비트코인 약 1만4139개의 30%에 해당한다. 다만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매각이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트럼프 미디어는 지난 5월과 8월에도 대규모 비트코인을 크립토닷컴으로 이체했지만, 당시에는 매각이 아닌 거래 전략 및 자산 수탁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oinwon@newspim.com 2026-11-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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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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